들어가며 만화가 난다의 일상생활이 담긴 만화로 평범한 일상생활을 재미있게 만화로 표현했다. 결혼 5년 차 주인공 난다는 남편 한군과 남동생 토깽이가 등장하며 인상 깊었던 건 작가가 만화 작업하는 에피소드들이었다. 재미있던 에피소드- 1.- 소재고갈은 남 일로 여기고 나무에서 떨어진 소재 열매를 줍줍하다가 만화작업 3년차가 되니 소재고갈이 되기 시작해,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부랴부랴 남편과 동생에게 강제 인터뷰를 요청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웃고 떠들다가 틈틈이 제3자의 시선으로 메모를 하며 소재를 긁어모았다.- 게다가 예비군가서 할일 없다며 한군이 소재를 모아주는 든든한 지원(?)으로 만화작업을 한다. - 평소 웃고 떠들다가도 갑자기 제3자의 입장에서 상황을 관찰하고 메모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콘텐..